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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º 54 Thursday, 03 September 2026
Entertainment

“애초에 대중 공개용이 아니다”…박위 CCTV 공개 목적에 제기된 의문

“애초에 대중 공개용이 아니다”…박위 CCTV 공개 목적에 제기된 의문
Sources: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통상보다 빠르게 확보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4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따르면 이진호는 ‘박위 분노에 벌벌 떤 코레일 직원들…아내 송지은도 놀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박위의 사고 대처 방식을 다뤘다. 이진호는 “사실 CCTV 영상은 사건 당사자라고 하더라도 영상 자체를 확보하기가 쉽지만은 않다”며 “현장에서 당사자가 영상을 열람할 수는 있지만 해당 파일을 얻으려면 정보공개 청구 등을 통해 비식별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열람 제공 신청 및 검토에 3~10일, 비식별화 작업에 3~7일, 최종 보안 검수 및 사본 교부에 하루에서 이틀 정도가 걸린다”며 “박위 씨가 영상을 확보한 정확한 시점까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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