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안’ 與 주도 통과…국힘은 불참
[헤럴드경제=이우중·양대근 기자]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촉구 결의안이 25일 국회 운영위원회를 통과됐다.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등 범여권 주도로 통과된 이번 표결에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은 불참했다. 운영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이 의원에 대한 제명촉구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다. 결의안은 무기명 표결에서 찬성 17표로 가결됐다. 한병도 운영위원장(민주당 원내대표)은 “여야 간사 협의를 거듭 요청했지만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며 결의안을 직권 상정했다. 이어 “역사를 부정하는 사람이 그 역사 위에 세워진 국회에 앉아 있을 수는 없다”며 전체회의를 이어갔다. 민주당 위원들은 국민의힘의 불참을 비판했다. 천준호 민주당 의원은 “이진숙(의원)을 두둔하고 처리를 막고 있는 국민의힘을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국
See all — 헤럴드경제 →Aggregated from the leading newsrooms of the country. Every story links to its original sour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