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지기 전에 몸값 챙기자”…트럼프 백악관 참모들 ‘충격의 줄사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정부의 입’ 역할을 했던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이달 말 사임하는데 이어 제임스 브레이드 최고 의회 연락 담당관도 지난 19일 사임을 발표하는 등 백악관 내 핵심 참모들이 연이어 사임하는 것에 대해, 공화당의 중간선거 패배를 염두에 두고 ‘다수당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때 민간 부문에 자리를 잡으려는 행보가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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