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 변화 이끄는 사회공헌”…초록우산, ‘CSR 포럼’ 개최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기업 사회공헌, 임팩트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2026 초록우산 사회공헌(CSR) 포럼’을 열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이번 포럼은 기업 사회공헌의 최신 흐름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100여 개 기업의 사회공헌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은 기조강연, 기업 사회공헌 사례 발표, 특별강연, 교류 세션 순으로 진행됐다. 기조강연을 맡은 정유진 트리플라잇 대표는 사회공헌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변화로 이어지기 위한 전략적 접근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이호선 교수는 ‘아동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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