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 협의회 개최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산림현장의 민간전문가, 실행을 지원하는 공공전문가·현장 실무담당자들이 모여 국유림 자원을 활용한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마련키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 산림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3분기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유림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소통중심 행정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2분기 협의회에서 논의된 ▷국유임산물 양여 제도 개선 추진 현황과, 신규 안건인 ▷특화임산물 재배단지 등 공동산림사업 활성화 방안, ▷버려지는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국유림 자원순환형 지역상생 모델’ 등 국유림 자원을 활용한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담고 있다. 산림청은 지금까지 발굴된 안건들을 순차적으로 검토하고 산촌 현장에서 적용함으로써 임업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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