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DMC역,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디지털미디어시티(이하: DMC)역이 3개의 철도노선 환승입지와 탄탄한 산업, 주거인프라를 활용해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국가철도공단은 DMC역 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키 위해 오는 10월 23일까지 60일간 사업주관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업 대상부지는 5598.7㎡(약 1700평 규모)로, 역세권 입지와 주변 개발 여건을 활용해 상업·업무·문화 등 다양한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조성하고, 서울 서북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한다.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은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등 노선이 교차하는 환승 거점으로, 서울 도심과 인천국제공항, 수도권 주요 지역 등으로 우수한 광역접근성을 갖췄으며 인근에 상암DMC와 마곡산업단지 등 첨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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